2008년 05월 15일
20대 vs 386세대 그리고 2메가
다른 분은 별로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부터 20대와 386세대간의 전쟁(?)아닌 전쟁이 시작됐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나 역시 20대의 끝자락에 서 있지만, 이런 싸움은 무의미하다고 느끼고 있다. 미친소로 시작된 국민의 정부에 대한 불화는 서로 아우르고 함께가야 할 세대간의 전쟁(?)으로 번지고 말았다.
서로가 서로의 치부를 건드리고 그 치부를 애써 자위하며 상대방에 대한 비난으로 되돌리는 이 엿같은 전쟁에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초록불님을 비난하는 글도 아니고, 다른 20대에 관한 글을 올린 사람들도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왜 그렇게까지 열내며 자신들을 방어하기에 급급한지, 진정으로 각 세대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모습에 엿같을 뿐이다. 나도 20대의 끝자락에 서 있는 사람으로써 이러한 비생산적 소모성의 싸움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제와 뒷북일지 모르나 지금 어디에선가 분명 누군가 썼을 20대를 까거나 혹은 386을 까는 글을 쓰고 있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제발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바로 잡을 생각만 하기바랄 뿐이다. 내가 처한 현실이라는 세계가 무너지면 지금 당신네들이 그렇게 부르짖고 자위하고 비난하고 있는 세대간의 전쟁 역시 하지 못할 뿐이니까.
언제부터 20대와 386세대간의 전쟁(?)아닌 전쟁이 시작됐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나 역시 20대의 끝자락에 서 있지만, 이런 싸움은 무의미하다고 느끼고 있다. 미친소로 시작된 국민의 정부에 대한 불화는 서로 아우르고 함께가야 할 세대간의 전쟁(?)으로 번지고 말았다.
서로가 서로의 치부를 건드리고 그 치부를 애써 자위하며 상대방에 대한 비난으로 되돌리는 이 엿같은 전쟁에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초록불님을 비난하는 글도 아니고, 다른 20대에 관한 글을 올린 사람들도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왜 그렇게까지 열내며 자신들을 방어하기에 급급한지, 진정으로 각 세대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모습에 엿같을 뿐이다. 나도 20대의 끝자락에 서 있는 사람으로써 이러한 비생산적 소모성의 싸움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제와 뒷북일지 모르나 지금 어디에선가 분명 누군가 썼을 20대를 까거나 혹은 386을 까는 글을 쓰고 있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제발 지금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바로 잡을 생각만 하기바랄 뿐이다. 내가 처한 현실이라는 세계가 무너지면 지금 당신네들이 그렇게 부르짖고 자위하고 비난하고 있는 세대간의 전쟁 역시 하지 못할 뿐이니까.
# by | 2008/05/15 21:46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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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미친짓(...)을 공인이 그리고 미친 언사를 뿌린다면 그건 분명 비난받아 마땅한거 같습니다.
초록불님 // 싸지른 글에 대해서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llouin님 // 부끄러움 까지는 아니고 그냥 작게나마 다시 한 번 무엇이 중요한지를 판단했으면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