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과거의 사례로 보는 현재의 진단.


우리의 어제는

우리의 오늘이되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오늘이 되고 말았다.

by 천치 | 2008/07/03 13:48 | 트랙백 | 덧글(0)

울게하소서


La scia ch'io pian ga, la du ra sorte

(울게 놔두오 내 슬픈 운명)


e che so spiri la liberta

(한숨을 짓네 나 자유 위해)


e che so spiri e che so spiri la liberta

(나 한숨 짓네 나 한숨 짓네 나 자유 위해)


La scia ch'io pian ga, la du ra sorte

(울게 놔두오 내 슬픈 운명)


e che so spiri la liberta

(한숨을 짓네 나 자유 위해)


Il duol infranga queste ritorte

(고통의 끈을 끊어 주소서)


de miei martirisol per pie ta, si

(내 이큰 고통 다 끊어 주소서)


de miei martirisol per pie ta, si

(자비를 내려 다 끊어 주소서)


by 천치 | 2008/06/04 00:38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Louis Armstrong, "What a wonderful world"

원문출처 : http://garleng.tistory.com/44

영상만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 복사해서 붙여 넣으세요.
http://www.youtube.com/v/Wk_IJgcsiCg&hl=ko\

하루하루 눈물을 흘리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슬픈 현실입니다. 그 와중 후배 블로그에 갔다가 본 영상입니다.

정말 이 영상보고 말라버린 오아시스라고 생각했던 눈물샘에서 자그마한 눈물이 또 다시 흘러 내리더군요.

by 천치 | 2008/06/03 23:04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0)

나는 무엇을 하는가?

반성합니다.2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하는가? 나는 어디를 향해 가는가? 나는... 나는...

수 없는 물음의 끝은 없으리라.

하지만 그 물음에 대한 하나하나의 대답은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와 전체.

저 소녀의 웃음 속에서 무엇을 보는가?

저 소녀의 웃음 속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난 아무것도 모르겠다.

단지 세상은 지금 미쳐가고 있고, 그 미친 세상 속에서 순박한 한 소녀는 작게 빛나고 있는 촛불과 같이 활활 타올라 자신을 불태우고 있다.

내가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소녀는 웃음으로 말하고 있다.



그만 울어버렸다.

by 천치 | 2008/06/03 22:42 | 트랙백 | 덧글(0)

정말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 보자

성공한 시위, 실패한 시위 - 포스트 이명박과 18대 국회

물론 2메가는 용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우리는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침몰하지 않고 유지보수를 좆뺑이쳐가며 해야 한다고 하더라도 차라리 그편이 낫기 때문이다.

침몰하면 끝이다.

by 천치 | 2008/06/02 18: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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